투자 수익률 계산기

초기 투자금과 월 적립금으로 만기 시 평가금액, CAGR, 세후 수익을 계산합니다. 2026년 기준입니다.

계산하기

처음에 한 번에 넣는 목돈을 입력하세요. 없으면 0으로 두세요.
매월 적립할 금액을 입력하세요. 거치식이면 0으로 두세요.
주식 장기 평균은 연 6~8%, 채권은 연 3~4% 수준으로 봅니다.
일반과세는 연 수익 250만원 공제 후 초과분에 22% 과세

투자 수익 결과

만기 시 최종 평가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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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투자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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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 수익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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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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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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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원금 vs 수익 구성

투자원금 - 수익 -

연도별 성장 차트

누적 투자원금 평가금액
연도 투자금 평가금액 수익금 수익률

수익률 시나리오 비교

동일한 투자 조건에서 연수익률만 바꿔 만기 시 평가금액을 비교합니다. 초록색은 입력한 수익률 구간입니다.

투자 수익률 안내

CAGR이란?

Compound Annual Growth Rate의 약자로, 투자기간 동안의 연평균 복리 수익률을 나타냅니다. 기간이 서로 다른 투자처를 공정하게 비교할 때 사용합니다.

양도소득세

국내 상장주식 양도차익 250만원 초과분에 대해 22% 과세됩니다. ISA, 연금저축은 비과세 혜택이 있습니다.

적립식 vs 거치식

거치식은 처음부터 전액이 복리되지만, 적립식은 매월 추가 자금이 들어와 평균 투자 시점이 분산됩니다. 같은 수익률이라도 거치식의 절대 수익금이 더 큽니다.

72의 법칙

연 수익률 r%로 자금이 2배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72÷r 년입니다. 연 7%면 약 10.3년, 연 10%면 약 7.2년이면 자산이 두 배가 됩니다.

투자 수익률 계산 시 유의사항

적용 기준: 본 계산기는 2026년 세법 기준입니다.

  • 복리 방식: 월복리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매월 수익이 자산에 합산)
  • 적립 시점: 월 추가 투자금은 월말에 투입되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 양도소득세: 국내주식은 대주주 기준 연 250만원 기본공제 후 22%(지방소득세 포함), 해외주식도 동일 세율입니다
  • 비과세 선택 시: ISA(비과세 200만~400만원), 연금저축(세액공제+과세이연) 등 실제 한도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계산 공식

계산의 한계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수익과 세금은 시장 상황과 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단순수익률은 (최종가치-총투자원금)÷총투자원금으로 계산한 전체 기간의 수익률로, 시간 가치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CAGR(연평균복리수익률)은 "매년 일정하게 복리로 성장했다면 몇 %였을지"를 나타낸 지표로 기간이 다른 상품·전략을 공정하게 비교할 때 사용합니다. 같은 100% 수익이라도 2년에 달성했다면 CAGR 약 41%, 10년이라면 약 7.2%로 완전히 다른 성과입니다.

국내 상장주식은 대주주가 아닌 한 양도세 없이 증권거래세만 부과되며, 배당·이자소득은 15.4%로 원천징수됩니다. 해외주식은 연 250만원 기본공제 후 초과분에 대해 양도소득세 22%(지방소득세 포함)를 다음 해 5월 신고·납부합니다. 이 계산기의 세후 예상수익은 해외주식 기준의 근사치이며, ISA·연금저축 계좌를 활용하면 세금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양도소득세 250만원 비과세 후 초과분에 22%가 과세되기 때문입니다. ISA나 연금저축을 활용하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장 평균을 감안하면 거치식이 수익률이 높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립식은 분산투자 효과가 있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명목 수익률 기준입니다. 실질 수익률 = 명목 수익률 - 물가상승률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세금은 투자 방식이 아니라 수익금 크기로 결정됩니다. 양도차익이 250만원 이하면 일반과세에서도 세금이 0원입니다. 예를 들어 월 50만원씩 36개월 적립한 경우 세전 수익금이 약 197만원으로 기본공제 250만원을 밑돌아 세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거치식처럼 수익금이 크면 250만원 초과분에 22%가 과세됩니다.

같은 총수익률이라도 기간이 다르면 연환산 수익률은 크게 달라집니다. 100% 수익을 2년에 달성하면 CAGR이 약 41%지만, 10년에 달성하면 약 7.2%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기간이 다른 투자 상품을 비교할 때는 반드시 CAGR을 사용해야 공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투자 수익률이란 무엇인가요

투자 수익률은 투입한 원금 대비 얼마나 이익이 났는지를 비율로 나타낸 값입니다. 단순 수익률은 (최종 평가금액 - 총 투자원금) ÷ 총 투자원금으로 계산하며, 전체 기간 동안의 성과를 한눈에 보여 줍니다. 다만 같은 20% 수익이라도 1년에 달성한 것과 5년에 달성한 것은 의미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기간을 고려한 연평균 복리 수익률(CAGR)을 함께 봐야 합니다.

투자에서 수익률만큼 중요한 것이 세후 수익률입니다. 수익이 나면 양도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부과될 수 있어, 세전 수익률이 높아도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은 줄어듭니다. 또한 물가상승률을 빼야 실질 구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명목 수익률만 보고 판단하면 인플레이션을 이기지 못하는 투자를 하고도 이익이라고 착각할 수 있습니다.

결국 투자 수익률 계산은 "이 투자가 감수한 위험에 비해 충분한 보상을 주는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서로 다른 상품과 전략을 같은 잣대로 비교하려면 수익률과 기간, 세금, 물가를 함께 놓고 봐야 합니다.

수익률 계산 방법과 원리

이 계산기는 매월 수익이 원금에 합산되는 월복리 방식으로 자산을 성장시킵니다. 매달 말에 자산에 월 수익률을 곱한 뒤 월 적립금을 더하는 과정을 투자 기간만큼 반복합니다. 이렇게 구한 최종 평가금액에서 총 투자원금을 빼면 세전 수익금이 되고, 총 투자원금으로 나누면 세전 수익률이 됩니다.

말로 풀어 본 공식

계산 예시: 1,000만원 + 매월 50만원, 36개월, 연 7%

총 투자원금은 1,000만원 + 50만원 × 36개월 = 2,800만원입니다. 월 수익률 약 0.583%를 36개월 복리로 적용하면 최종 평가금액은 약 3,229만원이 되고, 세전 수익금은 약 429만원(세전 수익률 약 15.3%)입니다. 기간을 연 단위로 환산한 CAGR은 약 4.87%입니다.

일반과세를 선택하면 세전 수익금에서 250만원을 공제한 약 179만원에 22%가 적용되어 세금이 약 39만원 발생합니다. 세후 수익금은 약 390만원, 세후 수익률은 약 13.9%로 낮아집니다. 비과세 계좌를 선택하면 이 세금이 0원이 되어 세후 수익률이 세전과 같아집니다.

2026년 투자 과세 제도 이해하기

투자 수익에 대한 과세는 상품과 계좌 유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제도와 개인 상황에 따라 실제 세율과 공제 한도는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해외주식 등 양도차익에는 일정 금액의 기본공제 후 초과분에 양도소득세가 부과되고, 예·적금 이자와 배당에는 원천징수 세율이 적용됩니다. 국내 상장주식은 대주주 여부 등 조건에 따라 과세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ISA나 연금저축 같은 절세 계좌를 활용하면 비과세 또는 과세이연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계좌별 납입 한도와 의무 유지 기간, 인출 조건이 존재합니다. 또한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실효세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의 세후 결과는 특정 가정에 기반한 근사치이므로, 실제 세금은 세무 전문가나 국세청 안내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투자 방식별 수익 사례

같은 연 7% 수익률을 가정해도 자금을 넣는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아래 표는 36개월 기준의 세전 결과를 비교한 것입니다.

투자 방식총 원금만기 평가금액세전 수익세전 수익률
거치식 (3,000만원)3,000만원약 3,699만원약 699만원약 23.3%
적립식 (월 50만원)1,800만원약 1,997만원약 197만원약 10.9%
혼합 (1,000만원 + 월 50만원)2,800만원약 3,229만원약 429만원약 15.3%

적립식은 초기 원금이 적어 절대 수익금이 작지만, 매월 분산 매수 효과로 변동성을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거치식은 전액이 처음부터 복리로 불어나 수익률이 높게 나타나는 대신, 진입 시점의 시장 상황에 크게 좌우됩니다.

활용 팁과 흔한 실수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투자 수익과 세금은 시장 상황과 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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