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담보 대출 계산기

주택담보대출의 월 상환액과 LTV/DTI를 계산합니다. 2026년 기준입니다.

계산하기

DTI 계산에 사용됩니다.
주택담보대출 기본 DTI는 40%입니다.
월 상환액 (원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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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환액: - (총 이자 -)
LTV (주택담보인정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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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I (총부채상환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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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원리금 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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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I 기준 최대 대출 가능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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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월 상환액 이자 원금 잔액

주택담보대출 계산 시 유의사항

적용 기준: 본 계산기는 2026년 기준입니다.

  • LTV: 주택담보인정비율. 규제지역별로 40~70%까지 다릅니다.
  • DTI: 총부채상환비율.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값으로, 규제지역에서는 40~60%가 적용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상환 방식과 무관하게 중도 상환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변동금리: 실제 대출은 변동금리가 많아 이자율이 바뀔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계산의 한계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한도와 금리는 은행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택담보대출이란 무엇인가요

주택담보대출은 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고 목돈을 빌리는 대출입니다. 주택 구입 자금을 마련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지만, 수십 년에 걸쳐 원금과 이자를 갚아야 하므로 월 상환 부담과 총 이자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택 가격 대비 대출 비율을 나타내는 LTV와 소득 대비 상환 비율을 나타내는 DTI는 대출 한도와 심사 결과를 좌우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상환 방식도 신중히 골라야 합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내 예산 관리가 쉽고, 원금균등은 초기 부담이 큰 대신 총 이자가 적으며,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꺼번에 갚는 방식입니다. 각 방식은 월 현금흐름과 총 이자에서 뚜렷한 차이를 만듭니다.

주택담보대출은 금리 변동, 규제 변화, 소득 변동에 민감합니다. 규제지역 여부와 개인 신용도에 따라 한도와 금리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계약 전에 여러 시나리오를 계산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환액과 LTV·DTI 계산 원리

LTV는 대출금액을 주택 가격으로 나눈 비율로, 담보 대비 대출의 안전성을 보여 줍니다. DTI는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값으로, 소득으로 감당할 수 있는 상환 수준인지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월 상환액은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각각의 공식으로 계산되며, 방식에 따라 총 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

말로 풀어 본 공식

계산 예시: 5억원 주택, 3억원 대출, 연 4%, 30년

주택 가격 5억원에 3억원을 빌리면 LTV는 60%입니다. 원리금균등으로 30년 상환하면 월 상환액은 약 1,432,246원이고, 총 상환액 약 5억 1,561만원 중 이자가 약 2억 1,561만원입니다. 연소득이 6,000만원이라면 연간 원리금 약 1,719만원이 소득의 약 28.6%를 차지해 DTI는 28.6%로 계산됩니다.

DTI 기준이 40%라면 연 상환 가능액은 2,400만원(월 200만원)이고, 이를 역산한 최대 대출 가능액은 3억원을 넘습니다. 따라서 이 예시는 기준을 충족하지만, 실제 심사에서는 기존 부채와 신용도, 규제지역 여부가 함께 반영됩니다.

2026년 주택담보대출 제도 이해하기

주택담보대출 규제는 정부 정책과 지역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제도와 개인 상황에 따라 실제 한도는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규제지역에서는 LTV와 DTI 한도가 더 엄격하게 적용되고, 비규제지역은 상대적으로 완화됩니다. 최근에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중심으로 한도가 산정되는 흐름이 강화되어, 기존 대출을 포함한 전체 부채의 원리금 부담이 심사에 반영됩니다.

금리 유형도 중요합니다. 고정금리는 상환액이 일정해 장기 계획을 세우기 쉽고, 변동금리는 초기 금리가 낮을 수 있지만 시장 금리에 따라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스 심리로 실제 금리보다 높은 가정을 적용해 한도를 산정하는 경우가 있어, 실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계산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입력한 조건에 따른 참고값을 제공하므로, 최종 한도와 금리는 은행 심사로 확인해야 합니다.

주택 가격별 대출 사례

아래 표는 원리금균등·고정금리를 가정한 예상 결과입니다. 실제 LTV·DTI 한도와 금리는 규제와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건월 상환액LTVDTI
3.5억 주택·2.5억 대출·4.5%·20년 (연소득 5,000만)약 158만원71.4%38.0%
5억 주택·3억 대출·4%·30년 (연소득 6,000만)약 143만원60.0%28.6%
6억 주택·4억 대출·4.2%·35년 (연소득 7,000만)약 182만원66.7%31.2%

LTV가 높을수록 자기자본 비중이 낮아 주택 가격이 하락할 때 위험이 커집니다. DTI가 40%를 넘으면 규제 기준을 초과할 수 있으므로, 소득 대비 상환 부담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활용 팁과 흔한 실수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대출 한도와 금리, 월 상환액은 은행 심사와 규제, 약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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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LTV(주택담보인정비율)는 주택 가격 대비 대출 가능 금액의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5억원 주택에서 LTV 70%면 최대 3.5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로, 대출 상환 능력을 평가합니다.

원리금균등은 매월 상환액이 같아 예산 관리가 쉽고 초기 부담이 적습니다. 원금균등은 초기 상환액이 크지만 총 이자가 적습니다. 초기 현금흐름이 넉넉하다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연소득에 DTI 비율을 곱해 연간 상환 가능 금액을 구하고, 이를 이자율과 기간으로 환산해 최대 대출 가능액을 산출합니다. 예를 들어 연소득 6,000만원, DTI 40%면 연 2,400만원(월 200만원)까지 원리금을 낼 수 있습니다.

LTV가 높다는 것은 주택 가격에서 자기자본 비중이 낮다는 뜻입니다. 주택 가격이 하락하면 대출 잔액이 담보 가치를 웃돌아 손실 위험이 커지고, 경매 시 회수하지 못하는 금액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규제지역에서는 LTV 상한을 초과해 대출을 받을 수 없으므로, 자기자금 계획을 여유 있게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만기일시 상환은 매달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만기에 한꺼번에 갚는 방식입니다. 월 부담이 가장 적어 단기 자금 운용이나 일시적 유동성 확보에 쓰이지만, 만기에 큰 목돈을 마련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장기 주택담보대출에서는 만기 연장이나 재대출 위험이 따르므로 신중히 선택해야 합니다.

DTI는 주택담보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소득과 비교하는 지표이고, DSR은 신용대출·카드론 등 모든 가계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합산해 소득과 비교하는 지표입니다. DSR이 더 포괄적이어서 기존 부채가 많으면 신규 대출 한도가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대출 한도는 소득, 기존 부채, 담보 가치, 신용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기존 대출을 상환해 부채를 줄이거나, 소득 증빙을 강화하거나, 신용점수를 관리하면 한도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규제지역의 LTV·DSR 상한은 개인이 바꿀 수 없으므로, 무리하게 한도를 늘리기보다 상환 여력을 우선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